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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MS, 깜짝 실적불구 파생손실 우려로 약세

최종수정 2008.10.22 09:21 기사입력 2008.10.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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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실적에도 불구 키코(KIKO) 계약으로 인한 추가적인 손실 우려가 제기된 DMS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15분 현재 DMS는 전날보다 200원(3.25%) 떨어진 5950원을 기록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DMS에 대해 설비투자 규모 축소 및 키코 계약으로 인한 추가 손실 가능성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9000원에서 7000원으로 내렸다.

굿모닝신한증권도 대만과 중국 등 LCD업체들의 투자축소로 DMS의 실적둔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0.4% 낮춘 73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반면 메리츠증권은 3·4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는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로 9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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