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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도 임원 연봉 10% 삭감 동참

최종수정 2008.10.22 09:25 기사입력 2008.10.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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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도 임원 연봉을 10% 삭감키로 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2일 그룹 및 계열사의 임원 급여를 10%삭감하고, 조직효율화를 위하여 과감한 중복점포 통폐합, 점포신설 억제, 적자점포 폐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력 효율화를 위하여 인원을 동결하고, 예산의 축소운영, 내년도 예산의 동결, 임직원 업무추진비 20% 축소배정, 해외출장 억제, 소모성 경비 대폭 삭감 등 자구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등 위기상황에서 국민경제의 안정화 방안도 발굴해 실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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