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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은행 자구노력 필요"

최종수정 2008.10.22 09:17 기사입력 2008.10.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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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에 이어 금융위원회도 은행들의 자구노력을 재차 강조했다.

임승태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2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정부의 대외채무 보증을 받게되는 은행들은 임원 임금삭감 등 자구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임 처장은 "국민 부담이 늘었으니 일정수준 이상은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히고, "은행의 자구노력 여하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 처장은 또 "은행의 자구노력이 적극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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