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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나노마인, 김정수 전 팬텀 사장 영입 上

최종수정 2008.10.22 09:13 기사입력 2008.10.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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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마인이 김정수 전 팬텀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사업부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22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나노마인은 전일보다 90원(14.63%) 오른 705원에 거래 중이다.

나노마인은 다음달 5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김정수씨를 비롯해 윤상섭 까르띠에예술소장품전총괄기획이사, 오정택 용우매니지먼트 대표,황종근 나노마인 관리이사 등을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특히 김정수씨는 수십명의 특급 스타를 배출한 매니지먼트업계의 대부로 알려진 인
물이다. 이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진출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나노마인은 이달 오정택씨가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14.74%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올랐다. 이후 신규 경영진을 영입함과 동시에 교육업 진출 등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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