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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전윤철 前감사원장 수사 착수

최종수정 2008.10.22 08:21 기사입력 2008.10.2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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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직불금' 관련 직무유기 혐의 시민단체 고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김주현)가 쌀직불금 부당 수령 의혹과 관련 전윤철 전 감사원장에 대해 직무유기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수사는 시민단체인 '대한민국 삼일회'가 지난 15일 감사원이 쌀 직불금 감사를 벌이고도 부당 수령자 등에 대한 징계와 고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전 전 원장을 고발한 데 따른 것이다.
 
검찰은 현재 삼일회의 고발 내용에 대한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고발인들에 조사가 마무리되면 감사원 실무자를 불러 직무유기 혐의 등을 확인한 후 전 전 감사원장의 소환조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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