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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 방송 지연돼도 월화극 '정상'

최종수정 2008.10.22 08:05 기사입력 2008.10.2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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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 포스터[사진=MBC]

[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으로 방송 시간이 20여분간 늦게 시작됐지만 월화극 최강 자리를 유지했다.

다만 시청률은 전날 방송보다 소폭 하락했다.

22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에덴의 동쪽'은 21일 방송에서 26%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의 29.7%보다 3.7%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에덴의 동쪽'은 정상적으로 오후 10시께 방송된 SBS '타짜'(18.8%)와 '그들이 사는 세상-스페셜'(4.8%)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최고 인기 월화극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다음주부터 '그들이 사는 세상' 본방송이 시작되면서 월화극 경쟁의 판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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