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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하나뿐인 공간서 그녀가 웃음 짓기 시작했다

최종수정 2008.10.22 10:55 기사입력 2008.10.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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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서프라이즈] LG화학 토털 인테리어 캘러리 '디스퀘어'
국내유일 고품격 인테리어 기업.. 1대1 전담 디자이너제도 운영
상담부터 AS까지 원스톱관리.. 시공후 2년간 무상점검 서비스


디자인이란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인테리어 디자인이란 "세상에서 잠시 비껴나 쉴 수 있는 '세상에서 오직 하나 뿐인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법"이라는 문제의 해법찾기다.

LG화학의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디스퀘어는 고객 편의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품격 인테리어 디자인을 지향한다. 디스퀘어가 디자인(Design), 꿈(Dream), 차이(Difference)의 알파벳 이니셜 D와 공간·광장 등을 의미하는 스퀘어(Square)의 합성어라는 점에서 디스퀘어가 지향하는 바를 분명히 알 수 있다.

이용욱 과장도 "우리나라의 경우 의(衣)과 식(食)에서는 프리미엄화가 진행됐는데 아직까지 주(住)는 그렇지 못하다"며 디스퀘어가 처음 출발한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국내 시장에서 기업 차원에서 인테리어 고급화를 추구하는 곳은 디스퀘어가 유일하다. 아직까지 개인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소규모 업체가 중저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LG화학도 처음에는 '데코빌(Decovil)'이라는 브랜드를 운영했으나 시공하는 개인의 역량에 따라 결과물의 질이 달라지고 이를 통제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 직접 운영키로 했다. 그리고 최상위 고객을 위해 최고의 디자이너, 제품을 갖췄다.

장순각 교수(현 한양대학교 실내환경디자인학과 전임교수), 김개천 교수(현 국민대학교 스페이스 건축 디자인학과 부교수)를 비롯한 디스퀘어 디자이너들은 이름만으로도 품질을 보증한다.

상담에서부터 디자인, 시공, A/S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솔루션은 디스퀘어만이 지닌 장점이다. 고객을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히 책임지기 위해 디스퀘어는 1:1 전담 디자이너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공 후 2년 간 A/S를 보장하는 것은 물론 6·12·24개월마다 무상 점검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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