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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0.1%P차로 '야심만만' 누르고 1위 탈환

최종수정 2008.10.21 07:42 기사입력 2008.10.2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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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이하 야심만만)'을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월요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자리를 탈환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시청률 1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8.5%보다 2.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2주간 월요예능 정상자리를 차지했던 SBS '야심만만'은 11.2%를 기록하며 0.1%포인트 차이로 '놀러와'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미녀들의 수다'는 9.9%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서는 지난 20일 해병대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수 이정과 김창렬, 이민우, 배우 진구 등이 출연해 MC들 못지 않은 입담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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