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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러브레터'로 3년만에 첫 컴백

최종수정 2008.10.21 06:16 기사입력 2008.10.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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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김종국이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갖는다.

김종국은 24일 밤 12시 15분에 방영하는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한다. 이 날 김종국은 '어제보다 오늘', '고맙다' 등을 부른다. 이외에도 깜짝 게스트와 히트곡을 부를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한다.

김종국은 군 제대후 많은 예능프로그램으로부터 출연 제의를 받아왔다. 하지만 앨범 발매 후에 출연을 고려해보겠다며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이는 팬들과 먼저 만나보고 싶다는 김종국의 고집 때문인 것.

김종국은 26일 SBS '패밀리가 떴다'와 27일에는 '놀러와'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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