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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 소액주주가 법원에 법정관리 신청

최종수정 2008.10.20 13:42 기사입력 2008.10.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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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트로닉스의 외국계 소액 채권회사가 법원에 대우일렉의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20일 법원 등에 따르면 대우일렉의 소액채권자인 외국계 유동화전문화사 등이 서울중앙지법 파산부에 대우일렉에 대한 회생을 신청했다.

신청은 지난달 말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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