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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네이버 시장지배력 제자리로 '매수'<대우證>

최종수정 2008.10.14 07:22 기사입력 2008.10.1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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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14일 NHN의 주가를 하락시키는 변수들이 소멸되거나 방향성이 전환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포털들의 주가 하락을 반영해 목표가는 22만원에서 18만원으로 낮췄다.

김창권 애널리스트는 "악화된 내수 경기의 영향으로 온라인광고 시장 성장률이 연초 기대치를 하회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악재지만, 이미 주가에는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NHN의 인터넷 시장 지배력이 5~6월의 촛불 시위의 역풍으로 흔들리기도 했지만 8월을 기점으로 급속히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또 "4분기 이후에는 온라인광고 판매 증가율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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