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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MB 라디오연설, 매주는 부담 격주 정례화"

최종수정 2008.10.13 11:23 기사입력 2008.10.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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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3일 첫 선을 보인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연설과 관련, "매주 실시하는 것은 부담스럽다"며 "격주 정도로 정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의 라디오연설 향후 운영 계획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또한 "오늘 연설은 새로운 화두를 제시하려는 뜻이 아니라 많은 국민들에게 지금 우리가 부딪힌 위기는 극복 못할 게 아니라는 것을 쉬운 말씀으로 전한 것"이라며 "라디오연설이라기보다 라디오 대화라는 게 맞다"고 밝혔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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