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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최정원, 촬영장 사진 '선녀가 강림한 듯'

최종수정 2008.10.09 20:48 기사입력 2008.10.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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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미녀배우 최정원이 '선녀가 강림한 듯한 미모'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KBS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옥 박진우, 연출 강일수 지병현)에 출연 중인 최정원이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촬영현장 사진 때문에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것. 지난 6일 다음, 네이버를 비롯한 각종 포털사이트 블로그와 게시판을 통해 최정원의 촬영장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바람의 나라' 나주 촬영장에 방문한 팬이 직접 찍어 올린 이 사진들은 최정원이 팬들에게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고 시종일관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과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고 있다.

이 사진은 공개되자마자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중. 하루 2~3천 명의 방문자가 들었던 한 블로그는 최정원 사진을 공개하고 약 10배 가량 방문자 수가 늘어나기도 했다. 최정원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선녀 같이 예쁘다', '한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 '인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정원은 "이렇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다니 너무 감사하다. 지방에서 오래 머물면서 촬영을 하다보니 찾아와주시는 팬들을 보면 너무 반갑고 기쁘다.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로 찾아갈 테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바람의 나라'를 통해 사극에 첫 도전한 최정원은 회를 거듭할수록 우아한 사극 의상 맵시는 물론, 완벽하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사극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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