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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전문가, 네이버에서 만나자

최종수정 2008.10.06 16:54 기사입력 2008.10.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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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최휘영)은 포털 네이버에 국내 최고 증시 전문가들이 노하우와 경험담을 제공하는 '투자전략(http://stock.naver.com/research/)'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6일 발표했다.

네이버 용자들은 국내 증권 시장을 대표하는 전문가 11명이 매일 새롭게 게재하는 국내 및 해외 증시 전망, 현시점 투자 전략, 펀드 전략, 파생상품, 가치 투자 등 주식 투자에 대한 전략과 노하우를 이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용자들은 각 전문가가 운영하는 개별 블로그를 기반으로 전문가들과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NHN 최성호 서비스기획관리본부장은 "이버 증권의 투자전략 서비스는 국내 최고 투자 전문가 11인의 통찰력 있는 경험과 전략을 집대성한 공간"이라며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투자 가이드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전략 서비스 참여 증시 전문가

김영익(하나대투증권 부사장)
김학균(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김한진(피데스투자자문 부사장)
이계웅(굿모닝신한증권 펀드리서치팀장)
이종우(HMC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채원(한국밸류자산운용 부사장)
임정석(NH증권 투자전략팀장)
전병서(한화증권 리서치본부장)
조익재(CJ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최정현(신아투자자문 대표이사)
홍성국(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

함정선 기자 mint@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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