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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울지 않는다'의 이완, 부산영화제서 인기

최종수정 2008.10.06 08:50 기사입력 2008.10.0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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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이완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그는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변가에서 진행된 'APAN 스타로드'에 참석해 수많은 부산시민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는 또 2일 오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도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포즈로 박수를 이끌어냈다. 오는 11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소년은 울지않는다'에서 송창의와 함께 주연을 맡은 그는 '싸움꾼' 종두로 출연, 열연했다

이완은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년만에 개봉하는 영화 '소년은 울지않는다'에 큰 애착을 느낀다"며 "최고의 연기를 펼친 만큼 지켜봐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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