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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안전학회, 9일까지 개최

최종수정 2008.10.05 22:00 기사입력 2008.10.0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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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학회가 주관하고 미국원자력학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제 7회 원자력 열수력 운영 및 안전 학회가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다.

장순흥(54) KAIST 부총장이 학술회의 대회장을 맡고 있는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230여편의 논문과 주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 EU, 일본, 중국 등 25개국 300여명의 원자력 전문가가 참여한다.

관련 학회는 이번 학술회의가 한미간의 원자력 협력 증진과 국제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회에는 국제 원자력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 21세기 원자력 산업 및 연구개발이 나아가야할 바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펼칠 계획이며 한국원자력연구원 양명승 원장, KAIST 노희천 교수 등이 기조강연을 펼친다.

이 학회는 원자력 안전, 열수력, 운전 분야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국제적인 협력을 촉진해 원자력 산업의 발전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1984년 설립된 학술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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