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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신혼부부주택 할당 비율 10∼30%로 변경

최종수정 2008.10.06 08:06 기사입력 2008.10.0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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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에게 할당하는 분양 주택 비율이 30%에서 10∼30%로 조정됐다.

5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신혼부부 주택의 청약자격 기준'을 일부 변경, 지난달 29일 이후 입주자모집 공고하는 주택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변경된 청약자격 기준에 따르면 신혼부부에게 배정되는 주택비율이 소형의 30%에서 10∼30%로 변경돼 지자체장은 국토부와 협의해 적정 비율을 정하게 됐다.

또 전용 60㎡이하 주택중 평형별로 30%를 할당하던 방식을 바꿔 60㎡이하인 전체 가구를 기준으로 30%를 배정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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