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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 '자선스킨스게임' 참가

최종수정 2008.10.05 18:17 기사입력 2008.10.0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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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주마우나오션골프장서 김대섭과 맞대결

앤서니 김(23·나이키골프)이 국내팬들에게 시원한 샷을 한번 더 보여주게 됐다.

앤서니 김은 6일 국내 남·여 정상급 선수들과 경주 마우나오션골프장에서 '자선 스킨스게임'을 벌인다. 앤서니 김과 김하늘(20·코오롱엘로드)이 한 팀을 이루고, 'KEB인비테이셔널 2차 대회 챔프' 김대섭(27·삼화저축은행)과 서희경(22·하이트)이 팀을 구성해 대결하는 방식이다.

총상금 3600만원에 9번홀까지는 홀당 100만원, 15번홀까지는 홀당 200만원, 그리고 16번홀 400만원, 17번홀 500만원, 18번홀에는 600만원의 스킨이 걸려 있다. 선수들은 획득한 상금 전액을 경주·울산지역의 어린이를 위한 장학금으로 출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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