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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조, 故최진실 관련 대책회의 6일 개최

최종수정 2008.10.19 13:30 기사입력 2008.10.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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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조(이하 한예조)가 故최진실의 사망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고 향후 대책을 논의한다.

탤런트 희극인 가수 등 1만3000여명으로 구성된 한예조는 6일 오전 11시 여의도 한예조 사무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인터넷을 통한 악성 루머 및 댓글 등에 대한 방지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예조는 또 이와 관련한 법안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논의한 후 포털사이트 등과 연계해 악성 댓글을 정화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 방안을 찾아보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한예조는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는 연예인들을 현실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故최진실은 자닌 2일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故최진실은 인터넷을 통한 악성 루머와 댓글 등으로 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려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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