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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멜라민 검사 70%완료"..부적합 10개(종합)

최종수정 2008.10.06 06:29 기사입력 2008.10.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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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5일 0시 현재 '멜라민' 검사대상 428개 품목 중 295개의 검사가 완료됐으며 이 중 적합판정을 받은 품목은 285개, 부적합 판정 품목은 10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식약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수거된 391 품목 중 295개의 검사가 완료된 상태며 현재 96개 제품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 대상이면서 아직 수거되지 않은 품목은 37개다.

유통금지 품목은 280개로 지금까지 148개의 유통금지가 풀렸다.

4일 현재 기준 멜라민 검출 부적합 제품으로 판정된 품목은 ▲한국네슬레의 KIT KAT(킷캣), ▲롯데제과의 슈피, ▲한국마즈(유)의 M&M'S MILK (엠 앤드 엠즈밀크)와 땅콩 스니커즈 펀사이즈, ▲해태제과의 미사랑 카스타드와 미사랑코코넛,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의 밀크러스크, ▲(주)유창에프씨의 식물성크림, ▲화통앤바방끄의 고소한 쌀과자, ▲동서식품의 리스샌드위치크래커치즈 등 총 10개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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