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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 서현정 부부, 6일 결혼식 올려

최종수정 2008.10.05 16:06 기사입력 2008.10.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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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개그맨 염경환이 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T컨벤션웨딩홀에서 6세 연하의 서현정씨(30)와 결혼식을 올렸다.

염경환과 서현정은 지난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현재 두 사람은 4세 아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이날 결혼식은 전통퓨전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랑 신부 및 아들이 입은 전통한복은 박술려 선생이 디자인했다.

주례는 선배 개그맨 김병조가, 사회는 절친한 동료인 지상렬이 사회를 맡았다.

또 김구라는 축시를 낭송했으며, 노사연과 박상민이 축가를 불러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염경환은 "담담하면서도 떨린다. 아이는 미리 낳았고 지난 주에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우리는 다 거꾸로 진행한다. 이제 결혼식이 끝난 후 잘 살기만 하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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