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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09년형 아반떼 계약 실시

최종수정 2008.10.05 12:40 기사입력 2008.10.0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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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아반떼 2009’모델을 6일부터 계약 개시, 10월 중 공급한다.

'아반떼 2009'는 최고출력이 기존보다 3마력 증대된 124마력, 최대토크는 0.3kg.m이 향상된 15.9 kg·m 등 동급 최고 엔진 성능을 자랑하며 하이퍼실버 휠, 신규컬러 적용 등 외관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또 블루투스 핸즈프리, USB & i-pod 단자, EBD-ABS 등 안전사양 및 고객 선호사양의 신규 및 확대 적용했다.

'아반떼 2009'는 제네시스, 그랜저 등 고급 차종에만 적용되고 있는 하이퍼실버 도장(기존 실버 도장 대비 탁월한 밝기를 가진 특수한 도장 공법)휠을 준중형차 최초로 적용했다.

'아반떼 2009'는 또 ‘샴페인 실버’ 컬러를 신규로 적용하고 신규 직물시트를 채택, 세련되면서도 차별화된 내·외장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 속도에 따라 제동력을 자동으로 배분하는 EBD-ABS를 최저가 모델까지 확대하고 자외선 차단 전면유리, 전동식 세이프티 썬루프 등 편의 사양을 기본 또는 선택 사양으로 확대 적용했다.

한편 젋은 수요층을 위해 USB & i-pod 단자 및 블루투스 기능을 신규로 적용하는 한편 CDP 오디오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현대오토넷과 제휴, 내비게이션 구매시 사은품을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차는 10월부터 2달 동안 2009년형 아반떼, i30, 클릭, 베르나 출고고객 중 현대오토넷의 인대쉬 내비게이션 ‘이글 에이스’를 장착하는 고객들에게 USB 메모리 4GB와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은품으로 지급하며, 후방카메라를 시중가 대비 최대 50%까지 할인된 15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가 구매권도 함께 지급한다.

또 12월까지 현대차는 아반떼 럭셔리 모델에 자동변속기, 16인치 하이퍼실버 휠,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등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추가한 ‘파이브 밀리언(5 Million) 스페셜 모델’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아반떼 2009’의 판매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 1.6 VVT 밸류(Value) 1299만원, 1.6 VVT 럭셔리(Luxury) 1553만원, 파이브 밀리언(5 Million) 스페셜 1606만원, 1.6 VGT 밸류(Value) 156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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