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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흐려요"

최종수정 2008.10.05 11:49 기사입력 2008.10.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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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지난 6일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오후 한때 비가 예상되는 등 흐린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영동지방은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되며 남부지방도 경북 동해안 지방에서 흐리고 아침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온 뒤 개겠다.

그 밖의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으며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6도가 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1.5∼2.5m로 다소 높겠으며 그 밖의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연휴가 끝나는 5일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서울·경기도 지방은 오후 늦게 차차 흐려지고 충청남북도와 강원도 영서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어 외출시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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