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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터닝스톤 공동 49위

최종수정 2008.10.05 10:11 기사입력 2008.10.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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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24ㆍ한국명 나상욱ㆍ코브라골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터닝스톤리조트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셋째날 공동 49위로 밀려났다.

전날 공동 13위로 기세를 올렸던 케빈 나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로나 어트뇨트골프장(파72ㆍ7482야드)에서 끝난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로 3오버파를 쳐 공동 49위(2오버파 218타)까지 순위가 뚝 떨어졌다. 양용은(36)이 이틀연속 제자리 걸음을 하며 이 그룹에 합류했다. 박진(29ㆍ던롭스릭슨)은 '컷 오프'됐다.

찰스 하웰 3세와 태그 라이딩스(이상 미국)가 공동선두(8언더파 208타)를 달리고 있다. 제프 오버턴(미국)과 브라이언 데이비스(잉글랜드), 제이슨 데이(호주), 카일 톰슨(미국) 등이 1타 차 공동 3위(7언더파 209타)에서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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