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종영 앞둔 '조강지처클럽', 꾸준한 30%대 시청률

최종수정 2008.10.19 13:28 기사입력 2008.10.05 09:19

댓글쓰기

[사진=SBS]

[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5일 종영을 앞둔 SBS 주말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이 결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3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4일 방송된 '조강지처클럽'은 31%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실감케했다.

지난주 종영한 KBS2 '엄마가 뿔났다'와 주말극 정상 경쟁을 펼쳐온 '조강지처클럽'은 주연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와 상처받은 여성들의 통쾌한 복수 등으로 큰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드라마의 최고 관심사인 화신(오현경 분), 원수(안내상 분), 지란(김희정 분), 세주(이상우 분) 등 네 사람의 관계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여서, 마지막 회에서 어느 정도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내 여자'는 MBC '대학가요제' 방송으로 로 결방됐으며, '대학가요제'는 1부와 2부가 각각 5.9%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