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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옥엽', 첫 방송서 시청률 20% 넘겨 '대박조짐'

최종수정 2008.10.05 09:53 기사입력 2008.10.0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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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엄마가 뿔났다' 후속인 KBS2 주말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이하 금지옥엽)이 첫 방송부터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 인기 주말극의 가능성을 보였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금지옥엽'은 4일 첫 방송에서 20.7%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금지옥엽'은 왕년의 스타 DJ와 PD 간의 사랑을 그린 가족드라마로 김성수 이태란 지현우 윤해영 등 인기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내 인생의 황금기'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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