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2008 불꽃축제에 시민 80만명 몰려

최종수정 2008.10.05 21:09 기사입력 2008.10.05 01:52

댓글쓰기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08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시민 80여만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화그룹 주최로 열린 이날 축제는 홍콩과 한국팀이 참가했으며 오후 7시 30분부터 한시간동안 총 4만여발의 폭죽을 쏘아올리며 밤하늘을 장식했다.

홍콩팀은 사랑(Paint the Sky with Love)을 주제로 불꽃을 연출했고 한국팀은 도전(Challenge your dream)이란 주제로 특색있는 불꽃놀이를 선보였다

한편 여의도는 축제를 보기 위해 몰려든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으며 오후 6시부터는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돼 극심한 혼잡을 빚기도 했다.

교통통제는 9시 반 해제됐으나 여의도를 빠져나가려는 시민들과 차량들이 뒤섞여 교통혼잡은 이날 늦게까지 계속됐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