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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은평·발산·장지 '시프트' 127가구 공급

최종수정 2008.10.06 14:19 기사입력 2008.10.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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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은평·발산·장지지구에 장기전세주택(시프트) 총 127가구를 오는 13일부터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은평뉴타운1지구 70가구, 강서구 발산지구 48가구, 송파구 장지지구 9가구 등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은평뉴타운1지구 59㎡ 55가구, 84㎡ 15가구 ▲발산2단지 59㎡ 24가구, 발산3단지 84㎡ 24가구 ▲장지4단지 59㎡ 5가구, 장지10단지 59㎡ 4가구 등이다.

임대보증금은 ▲은평1지구 59㎡ 9799만원, 84㎡ 1억2630만원 ▲발산2단지 59㎡ 8080만원, 발산3단지 84㎡ 1억3033만원 ▲장지4단지 59㎡ 1억1109만원, 장지10단지 59㎡ 1억545만원 등이다.

청약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 거주자 중 무주택 세대주로 청약저축 가입자가 대상이다.

특히 전용 59㎡의 경우는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257만2800원)이하, 토지 개별공시지가 기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현재가치 기준 2200만원 이하의 기준에 해당해야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공급분은 주변 아파트 전세 시세의 52~80% 수준"이라며 "세대 내부를 확인하고 청약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11~12일까지 모델하우스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청약접수는 1순위가 오는 13~15일, 2순위는 16일, 3순위는 17일에 각각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009년 1월 예정이다. 문의 160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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