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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개천절, 전국이 맑음

최종수정 2008.10.03 22:08 기사입력 2008.10.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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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인 3일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전날과 비슷하겠으며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것 이라고 발표했다.

4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남부 지방 일부지역에서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의 분포를 보이고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m로 일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연휴기간동안 야외활동하기에 좋은 날씨지만 아침과 낮의 일교차를 주의해야 한다"며 "중부지방은 비소식이 없지만 남부지방은 5일 오후정도부터 비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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