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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중국산 수입 분유 122t 반송

최종수정 2008.10.02 19:21 기사입력 2008.10.0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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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유제품 회사인 더치 밀(Dutch Mill)은 중국산 분유 122t에 대해 멜라민 함유 조사 결과에 관계없이 중국으로 반송할 것이라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태국 언론인 네이션 멀티미디어에 따르면 더치밀은 소비자를 화학품인 멜라민으로 부터 보호하고 소비자 신뢰를 회복시키기 위해 멜라민 검출 여부에 관계없이 중국산 분유 122t을 본국으로 돌려보내기로 했다.

중국으로 반송되는 122t의 분유는 멜라민이 함유됐을 것으로 의심돼 검사를 받기 위해 식약청에 압수된 제품들이다.

더치밀측은 식품 안전을 위해 자사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에 중국산 재료를 사용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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