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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최진영, 최진실 빈소에서 '반 실신 상태'

최종수정 2008.10.02 15:45 기사입력 2008.10.0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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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홍진경과 이영자, 이소라가 고 최진실의 빈소에 도착했다.

홍진경과 이영자, 이소라는 2일 오후 12시 5분께 고 최진실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15호실에 도착했다.

이영자와 이소라는는 넋을 잃은 것 같은 모습으로 빈소에 들어섰고 홍진경은 반실신 상태에서 장례식장에 들어서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홍진경은 측근들이 얼굴을 자켓으로 완전히 가린 상태에서 부축을 받으며 빈소에 들어섰다.

홍진경은 충격으로 인해 자신이 맡은 KBS FM '홍진경의 가요광장' 방송을 포기하고 최진실 빈소를 찾았다. '홍진경의 가요광장'은 가수 홍경민이 임시 DJ를 맡아 진행중이다.

한편 이에 앞선 오후 12시 55분께 상주를 맡은 최진영도 빈소에 들어 장례절차를 발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고 최진실은 1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잠원동 자택 목욕탕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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