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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고 최진실 빈소 도착 '장례절차 발빠르게 진행중'

최종수정 2008.10.02 14:44 기사입력 2008.10.0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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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고 최진실의 빈소가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차려졌다.

고 최진실의 시신은 정오께 도착했고 상주를 맡은 최진영도 오후 12시 55분께 빈소에 도착했다. 최진영은 검은 자켓에 검은 모자를 쓰고 취재진들의 질문에 이렇다할 대답 없이 빈소에 들어갔다.

현재 고 최진실의 유족들은 조문객들을 받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또 100여명이 넘는 취재진들이 몰려들어 장례식장 앞에 진을 치며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고 최진실은 1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잠원동 자택 목욕탕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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