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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홍진경, 최진실 자택 도착

최종수정 2008.10.02 11:34 기사입력 2008.10.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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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진우 기자]2일 새벽 사망한 탤런트 최진실의 절친한 친구인 개그우먼 이영자와 방송인 홍진경이 이날 오전 11시21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최씨의 자택에 도착했다.

이들은 경찰이 씌워준 상의에 얼굴을 가리고 고개를 숙인 체,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최씨 자택 안으로 들어갔다.

얼굴을 가린 이들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기자들은 열띤 취재를 벌였고, 이 와중에 경찰과 기자들 간 몸싸움이 벌어져 고함이 오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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