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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5급 기술직 특채 합격자 8명 발표

최종수정 2008.09.30 09:00 기사입력 2008.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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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30일 과학기술인력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실시한 5급 기술직 공무원 특별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 명단 8명을 발표했다.

이공계 박사학위 소지자와 기술사, 변리사 자격증 소지자 등 263명이 지원해 평균 3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특채시험에서는 박사 5명, 기술사 2명, 변리사 1명이 각각 합격했다.

합격자중 여성은 1명이었으며, 평균연령은 35세로 대부분 연구소 등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안부는 42명의 서류심사위원을 통해 논문의 우수성 및 경력·업무실적, 선발예정업무 연관성 등의 기준에 따라 서류전형을 실시했으며 해당부처 국장급 공무원, 전공교수, 해드헌터 등으로 구성된 면접위원이 개인별로 50여분에 걸쳐 진행된 개인발표 및 심층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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