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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원 아파트서 화재 2명 사망

최종수정 2008.09.29 22:28 기사입력 2008.09.2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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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8시50분께 충북 청원군 강내면 탑연리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화재가 발생, 이 아파트에 사는 90대와 50대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이 사망했다.

또 이 사고로 11층짜리 이 아파트의 3층부터 11층까지 베란다 유리창이 모두 깨졌으며 깨진 유리창이 주차장으로 내려 앉으면서 주차돼 있던 차량 20여 대가 파손됐다.

소방대는 진화 작업을 벌여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은 '펑'하는 굉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가스 폭발에 따른 사고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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