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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카자흐 WTO 가입 적극 돕는다

최종수정 2008.09.29 20:33 기사입력 2008.09.2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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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카자흐스탄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에 도우미로 나선다.

주 카자흐스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장 노현준)은 지난 22일 카자흐 수도 아스타나에서 산업무역부와 '카자흐스탄의 WTO 가입준비 및 경제영향분석 사업'에 관한 지원약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코이카 예산 150만달러가 들어가는 이번 사업은 카자흐가 WTO 가입을 목표로 하는 2010년 상반기까지 계속된다.

사업 내용은 우리나라 전문가가 카자흐에 파견돼 동식물 위생ㆍ검역, 농업, 자동차, 원유ㆍ광물 서비스 조달 등의 분야에서 카자흐 관계인사가 한국에서 연수하는 것 등이다.

카자흐는 1990년대부터 WTO 가입을 추진해오고 있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 5개 국가들 가운데 현재 WTO에 가입해 있는 나라는 키르기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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