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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엔터, 'ROC 온라인' 중국 수출

최종수정 2008.09.29 17:20 기사입력 2008.09.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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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엔터테인먼트는 29일 중국의 온라인 게임 유통업체인 북경풍운과기유한공사와 ROC 온라인게임의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옐로우엔터는 총 4년 간 최소 개런티를 포함해 200만 달러와 상용화 이후 3년간 매출액의 23%를 로열티 수익으로 받게 된다.

옐로우엔터는 중국 계약뿐만 아니라 대만과 베트남, 일본 진출을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수령 옐로우엔터 대표는 "새로운 온라인 게임 사업 형태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는 한국 온라인게임 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북경 풍운은 지난해 엠게임의 '영웅 온라인'을 중국 내 상용화에 성공하며 중국내 퍼블리셔로 입지를 구축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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