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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시보레 최대딜러 파산보호 신청

최종수정 2008.09.29 15:56 기사입력 2008.09.2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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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모터스(GM) 시보레 브랜드의 미국내 최대 딜러 중 하나인 빌허드 엔터프라이즈가 파산보호 신청을 제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빌허드는 지난주 14개 매장을 폐쇄한 바 있고, 3200명 직원을 감원한 것으로 얄려졌다.

이 회사는 이날 결국 앨러바마주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챕터11)을 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자동차 금융시장이 무너져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친 금융 자금 조달 조건이 크게 악화됐다"고 파산보호 신청 배경을 설명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올해 빌허드를 포함, 최소 8개 자동차 딜러 회사가 파산보호신청을 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크라이슬러 딜러인 데이브 크로프트 모터스도 파산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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