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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서치 종합]3

최종수정 2008.09.29 15:48 기사입력 2008.09.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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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은 29일 한국철강에 대해 단조설비 확장이 본격화되는 내년부터 실적이 호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이종형 애널리스트는 "단조설비의 매출비중은 지난해 기준으로 약 15%에 불과하나 수익성이 우수해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로 높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번 단조설비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의 확대 및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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