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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뮤직, '샤벨 커스텀' 기타 판매

최종수정 2008.09.29 14:53 기사입력 2008.09.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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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의 누노 베텐코트, 오지 오스본의 제이크 E. 리 등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들이 사용한 기타 브랜드 '샤벨(Charvel USA Electric Guitar)'이 국내 판매된다.

온라인 악기판매 쇼핑몰 스쿨뮤직은 샤벨 기타와 공식 국내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샤벨 커스텀(Charvel Custom)'을 판매한다.

스쿨뮤직 관계자는 "샤벨 기타는 기타 명인 웨인 샤벨과 그로버 잭슨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LA메탈이 유행하던 80년대 많은 헤비메탈 기타리스트들이 사용한 기타"라며 "북미산 최고급 목재, 부품들로 만들어졌으며 '산 디마즈(San Dimas)'시리즈의 경우 마지막 페인팅까지 기타 제작의 전 공정이 제작자의 손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200만~400만원선. 자세한 내용은 스쿨뮤직 홈페이지(www.schoolmusic.co.kr)와 고객만족센터(1566-5150)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샤벨 커스텀 산 디마스 빈티지 플레임(스쿨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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