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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이온수기 루미온 대형마트서 판매

최종수정 2008.09.29 11:49 기사입력 2008.09.2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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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업체 세라젬(대표 노소현)은 유명 온라인몰과 자사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해온 자사의 알칼리 이온수기 ‘루미온’을 다음달부터 이마트 등 오프라인 대형매장 분야까지 확장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루미온은 미네랄 성분을 만들며 물의 입자를 분해해 몸에 빠르게 흡수되게 한다.

특히 알칼리 이온수기와 정수기 기능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고, 이온수를 생성하는 전극부분에 백금 티타늄 5장이 들어있어 효과적인 알칼리 이온수 제공이 가능하다.

직접 수도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온수기 중 유일하게 환경부의 ‘물마크’를 획득했다. 30리터 사용 후 자동 세정되며 사용하지 않더라도 12시간이 지나면 세정장치가 자동으로 동작한다.

터치스크린 동작방식을 채택해 누구나 쉽게 사용가능하며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술의 특허를 획득해 현재 세계 9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가격은 6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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