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LG 휴대전화 美서 모터사이클 마케팅

최종수정 2008.09.29 11:21 기사입력 2008.09.29 11:21

댓글쓰기

‘모터사이클 점프 챔피언십’ 개최
‘L.A. 카운티페어’ 하이라이트 이벤트 전세계 2억명 시청


지난 2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 페어플렉스에서 열린 ‘2008 LG 월드 챔피언쉽 프리스타일 모터크로스’에 참가한 선수들이 멋진 모터사이클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LG전자가 극한 스포츠를 통해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LG전자(대표 남용)는 지난 2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 페어플렉스(Pomona Fairplex)에서 최고 권위의 오토바이 점프 묘기 대회인 ‘2008 LG 월드 챔피언쉽 프리스타일 모터크로스’(2008 LG World Championship of FMX)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모터크로스(FMX, Freestyle Motocross)는 오토바이를 타고 공중에서 여러가지 묘기를 뽐내는 극한 스포츠중 하나다.

이번 대회는 오토바이 점프 종목 강자인 네이트 아담스, 제레미 스텐버그, 제레미 러스크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포함,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프로선수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미국 최대 규모의 축제인 ‘LA카운티 페어’의 하이라이트 이벤트로 치러졌으며, CNN, ESPN, MTV 등 미국 내 주요 방송 채널 및 전세계 TV 채널을 통해 최대 2억 명이 시청한 것으로 추산돼 회사 이미지 홍보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또한 CBS는 다음달 열리는 ‘LG 액션스포츠 챔피언십’과 묶어 3시간 특집방송을 제작해 미국 전역에 방영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 2003년부터 이 대회는 물론 세계 최대 규모의 액션스포츠 대회인 LG 액션 스포츠 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하며 북미 지역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왔다.

황경주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장(상무)는 “이번 행사는 도전과 젊음을 표방하는 LG전자의 이미지를 반영했다”면서, “향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신세대 소비자들의 LG전자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