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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주민들 건강 위한 행사 풍성"

최종수정 2008.09.29 10:43 기사입력 2008.09.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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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박재갑 서울대 의대 교수 초청, '암 극복할 수 있다' 특강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건강한 구민을 통해 행복한 동작을 만든다는 목표를 가지고 10월 한 달 동안 ‘제11회 건강의 달 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한다.

김우중 구청장은 “행복한 가정과 지역 발전은 건강한 구민들이 있을 때 가능하다”며 “다양한 이벤트와 의료서비스 체험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했으니 구민들께서는 나오셔서 건강도 체크하시고 이벤트도 즐기시며 유익한 10월 한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강의 달 행사는 10월 1일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및 보건소 앞마당에서 기념식과 박재갑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의 ‘암 극복 할 수 있다’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금연.영양.절주 등 건강체험마당이 이어진다.

특히 10월 1일 보건소 앞마당에서는 전문의들이 참여한 가운데 혈압과 혈당, 심혈관, 비만, 아토피, 안과, 유방암 등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건강상담 행사를 실시해 구민들에게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문화원 현관 로비에서는 ‘올바른 이유식 및 칼로리 바로알기’란 주제의 전시회가 열려 구민들의 관심을 모으게 된다.

아울러 건강상식 퀴즈대회, 공연 이벤트, 엄마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풍선아트 만들기, 천연 비누 만들기, 선물 타기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마당이 마련돼 구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구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치매, 아토피, 금연, 영유아 건강 등과 관련된 건강강좌와 캠페인을 마련해 구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박효숙 동작구 보건소 지역보건과장은 “이번에 이루어지는 행사는 모두다 무료로 많은 구민들이 참석하길 바란다”며 “행사를 통해 구민들의 건강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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