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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 '인사동스캔들' 영화 제작 계약

최종수정 2008.09.29 10:40 기사입력 2008.09.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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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는 영상사업부인 쌈지아이비젼영상 사업단이 제작 준비 중인 김래원 주연의 '인사동 스캔들'(가칭) 제작 및 수익배분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총 예상 제작비는 55억원이며 이중 SK텔레콤이 27억5000만원을 투자키로 했다. 쌈지측은 나머지 금액인 27억5000만원의 투자유치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기획 및 제작 역할만을 담당하므로 이번 영화 제작에 필요한 자금의 직접 투자와는 관련없지만 총 투자액이 55억원에 미치지 못할 경우 충당할 가능성도 있다"며 "영화와 관련 순이익금의 40%를 수익분배금으로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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