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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트 호텔'...국제건축대전 설계 디자인 수상

최종수정 2008.09.29 10:38 기사입력 2008.09.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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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2년 연속 '영예'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2년 연속 국제건축대전에서 수상, 글로벌 건축설계 능력을 인정받았다.

희림은 올해 국제건축대전에서 ‘크레센트 호텔 (Hotel Crescent; 사진)’ 설계 디자인으로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부산영상센터’에 이은 두번째 수상이다. 시카고 문예 박물관이 매년 주최로 수여하는 이 상은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고 공신력 있는 대표적인 상으로 세계 유명 건축작품들이 출품된다.

올해 1000여개의 출품작 중 114개가 수상했으며, 이 상은 새롭고 기술적으로 뛰어난 디자인의 건축물에 수여하기 때문에 별도의 수상 등급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 건축대전에는 2005년부터 2008년 내 완공된 건축물이나 디자인을 가지고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세계 각국의 디자인 회사들이 응모했다. 수상작은 10월 30일 이후 이탈리아와 그리스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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