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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개조차량 집중 단속 나선다"

최종수정 2008.09.29 10:09 기사입력 2008.09.2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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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10월 한 달간 불법구조 변경 차 등 집중 단속

동대문구가 불법 개조차량 단속에 적극 나선다.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10월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서울시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질서 문란등 사회적 폐해가 발생하고 있는 불법 자동차에 대해 일제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단속 대상이 되는 자동차는 불법구조변경 및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밴형 화물자동차를 승용 용도로 의자·창문을 임의변경, 구조변경 승인 없이 HID(가스방전식) 전조등 설치 및 규정된 색상과 다른 등화(전조등 방향지시등, 제동등 및 기타)장치 사용한 차량 등이다.

또 소음기(머플러)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에 철재 범퍼가드 불법장착불법구조변경 및 무단방치한 자동차, 무등록자동차등이다.

구는 교통안전공단의 승인 없이 자동차 구조·장치를 임의변경한 경우 과태료 처분과 별도로 형사고발 조치될 수 있으며 자동차 무단방치, 무등록자동차 운행, 정기검사 미필등 자동차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위반행위에 따라 최고 10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통행정과(☎ 2127-44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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