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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서 LS전선 연구원,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최종수정 2008.09.29 09:24 기사입력 2008.09.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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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서 LS전선 선임연구원
LS전선(대표 구자열)은 29일 중앙연구소 금속기술그룹에서 근무하는 윤종서 선임 연구원이 세계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9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윤 연구원은 2000년 LS전선에 입사한 후 전력 케이블의 주요 소재인 알루미늄 부분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해왔다. 윤연구원은 해외 SCI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학술지를 포함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10편의 관련 논문을 게재했으며, 국내외 28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19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윤연구원은 이 같은 연구개발 실적을 인정받아 2005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신기술인증(NET)을, 올해에는 장영실상(IR52)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한 마르퀴즈 후즈후는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인명사전으로, 미국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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