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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트럭터미널, 2만9700원으로 목표가 상향<삼성證>

최종수정 2008.09.29 07:17 기사입력 2008.09.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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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29일 {서부트럭터미널}의 목표주가를 종전 2만8000원에서 2만97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유지했다.

허문욱 애널리스트는 "서부트럭터미널이 지난 25일 자회사인 용산관광버스터미널과의 신주발행을 통한 합병(합병비율 4:1)을 발표했다"며 "양사의 합병에 따른 긍정적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허 애널리스트는 "용산부지 개발시 리스크 요인이었던 사업권과 수익배분에 대한 우려 해소에 따른 지배구조 개선과 용산관광버스터머널의 임대업에 대한 노하우가 향후 개발될 인천과 신정동 프로젝트들에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천과 신정동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현금이 확보되면서 향후 안정적인 내수주로 부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 애널리스트는 "다만 인천 동춘동 용지에 대한 사업허가 지연, 부동산 경기하락에 따른 상가 임대 수요 하락, 건축 비용 상승은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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