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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리치 "금융위기 주범 폴슨장관 사퇴해야"

최종수정 2008.09.29 08:26 기사입력 2008.09.29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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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 깅리치 전 미 하원의장이 금융위기 주범이라며 주무장관인 헨리 폴슨 장관의 사퇴를 요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깅리치 전 의장은 "골드만 삭스의 최고경영자 출신이 폴슨 장관이 7000억달러의 구제금융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법적인 문제를 포함해 아무런 검토도 없이, 의회의 아무런 책임도 없이 7000억달러를 달라는 것은 전혀 미국적인 방식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깅리치 전 의장은 지난주 정부의 구제금융안에 반대의견을 개진하면서, 공화당 존 매케인 대선후보도 이에 반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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