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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연쇄폭탄 테러로 수십명 사망

최종수정 2008.09.29 08:13 기사입력 2008.09.29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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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 시내에서 28일(현지시간)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한 26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바그다드의 슈르타 인근지역내 시아파 사원 근처에 세워져 있던 미니버스에서 폭탄이 터져 12명이 숨지고 35명이 부상했으며, 하이알 아밀에서 또 다른 차량폭탄이 폭발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이어 카라다 지역에서 차량 폭탄과 도로변에 설치된 폭탄이 터져 경찰관 3명과 여성 3명을 포함한 12명이 목숨을 잃고 37명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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